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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가 있었다, 배려가 있었다, 서로 존경하는 마음이 있었다.서울지역본부 서울시청지부 서북병원지회 조합원들
글·사진=정지현 기자  |  chanumul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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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02  1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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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중 가장 젊은 조합원들이었다. 그 미소와 웃음이......

2030 청년들의 웃음보다 더 멋진 웃음이었다.

주무학 지회장님과 조합원들은 늘 서로를 배려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졌다.

만나는 직원들(조합원을 포함한 전직원)은 밝은 미소로 인사를 한다.

서로가 서로를 존경한다는 감정이 베어나왔다.

 

   

▲ 서북병원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유일한 결핵치료 전문병원이다.

   

▲ 결핵균의 전염을 막기위한 시설로, 새로 설치될 예정인 생물안전3등급 실험실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 카페같은 노동조합사무실 공무직노동조합과 일반직원들도 늘 편하게 사용하고 있다.

   

▲ 결핵병동(동관)으로 가는 길. 결핵 전염이 강하기 때문에 왕래를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

   

▲ 항상 누워만 있기 때문에 걷지 못하는 환자의 초기 치료법으로 걸음마 전단계를 위한 치료법이다.

   

▲ 301네트워크 사업의 일환으로 입원하게 된 어르신은 점점 좋아지는 증세가 하루하루가 즐겁다.

   

▲ 일상에서 방치되어있다가 뒤늦게 병원에 오기 때문에 치료의 강도가 모두 틀리다.

   

▲ 한땀한땀 환자분들에게 정성을 다하는 재활치료 조합원

   

▲ 환자의 대부분이 서울역이나 영등포역 등에서 오신 나이드신 분들이라 치료의 시간이 오래 걸린다.

   
▲ 왼쪽부터 원무팀 조성용, 간호부 김난영, 지회장 주무학, 뭔무팀 김노경, 공공의료서비스실 김태훈, 원무팀 민금홍 조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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