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U신문
전국전라권
함께한 모든 투쟁과 시간이 역사가 된 2017지부소식
우리함께 편집국  |  kelsid01@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09  00:47:00
트위터 페이스북
   
 
   
 

복면 주무관 송년회 감동

 

지난 13일 조합원님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된 복면주무관이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가면 속 긴장과 떨림으로 진지하고도 열정적으로 임해주신 아홉 분의 복면주무관님의 감동적인 노래, 고맙습니다.

   
 

평소에 노동조합에 동참하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었는데 송년행사에 참여함으로써 도움이 되고 싶어서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다는 참여 조합원님의 소감을 들었을 때 함께한 많은 분들의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다시 한 번 복면주무관에 참여해주신 아홉 분의 복면주무관님과 재치있는 평가로 즐거움을 주신 청중 평가단, 그리고 함께 해주신 많은 조합원들께 감사드립니다.

 

 

   
 

무등육아원서 몰래 산타 행사

동구지부(최종덕지부장)는 지난 22'2017 사랑의 몰래산타 대작전'을 동구 무등육아원에서 진행했다.

   
 

2층 강당에서크리스마스 행사 리허설을 준비하고 있던 아이들의 뜨거운 환영에 순간 울컥했다. 간식을 먹으며 우리가 준비해간 공연으로 응원해 주었고, 답례로 아이들의 열정적인 공연도 볼수 있었다.

무등육아원은 만3세부터18세까지 60여명이 생활하고 있었다.

 

야 놀자송년 한마당 잔치

   
 

 

북구지부는 지난 14일 오후 620분 북구청 3층 회의실에서 ‘2017 북구지부 YA 놀자라는 주제로 송년한마당 행사를 진행하였다.

행사장 입구는 오늘밤에 주인공은 나야나컨셉으로 빨간 레드카펫과 헬륨 풍선으로 장식하였고, 무대 뒤편에서는 퀼트동아리 바늘사랑회가 그간 정성스레 만든 작품들을 전시했다.

   
 

1부 행사는 올 한해 있었던 일들을 영상으로 담아 상영하고, 송년한마당을 축하하러 오신 분들을 간단하게 소개했고 노동조합과 함께 해준 모범 대의원들을 위한 선물을 전달했다. 이후 맛있는 뷔페 음식으로 즐겁게 식사를 이어 갔고 곧이어 송년한마당 2부가 펼쳐졌다.

2부는 사회에서 공연까지 그동안 열심히 준비한 조합원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였다.

우쿨렐레, 오카리나 공연에 이어 신나는 춤과 노래 공연이 이어지고 깨알 퀴즈까지 조합원들이 적극적인 호응이 잇달았다. 짧고 굵은 2부 무대에 마지막은 모두가 무대로 나와 행복을 주는 사람합창을 하며 송년한마당 행사를 마무리하였다.

 

   
 

14회 어등골 송년 문화제

 

광산구지부(지부장 강종원)는 지난 1221() 광산구청 7층 대회의실에서 제14회 어등골 송년문화제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광산지부가 그야말로 다사다난했던 2017년 한해를 되돌아보는 뜻깊은 활동영상을 조합원들에게 보여주는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광산구지부의 유일한 보컬그룹인 황룡강 물안개의 공연이 진행되었는데 예전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연주 실력과 보컬이 인상적이었으며 이번 송년문화제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서막이 되었다는 평가를 듣게 됐다.

이번 송년문화제의 백미였던 복면가왕 2’는 작년 가왕의 노래를 시작으로 총 4개팀이 토너먼트식으로 숨가쁜 열전을 벌여 악마분장을 한 우산동 주민센터의 조합원이 우승을 하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22일에는 올해로 5회를 맞는 몰래산타행사에 박동일, 양창일, 이용희, 박승리, 홍정효, 조은비 조합원들의 숨은 노력으로 불우한 가정의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선사했다. ‘몰래산타행사를 준비했던 조합원들은 광산구 행복동사람들산타학교에서 사전교육을 받고 행사에 임했다.

 

12일 수련회 반성과 계획

   
 

광주교육청지부(지부장 김건오)에서는 12. 15162일간 전남 담양군에 위치한 해오름펜션에서 제8대 운영위원 수련회를 가졌다.

   
 

이번 수련회는 다시 처음처럼! 조합원속으로! 조합원과 함께!”라는 구호를 내세우고 2017년도 지부 활동사업에 대한 반성과 평가가 이어졌고 2018년도 사업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내실있는 토론으로 새로운 결의를 다지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 저작권자 © 공무원U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우리함께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7가 29-28 한흥빌딩 6층  |  대표전화 : 070-7728-4729  |  팩스 : 02)2631-1949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2086  |  발행인 : 김주업  |  편집인 : 진강필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호
Copyright © 2013 공무원U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news2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