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U신문
노동현장속으로
1년 내내 관광객 끊이지 않는 순천만… 주차관리 직접하는 공무원들 매일 '비지땀'
정지현 기자  |  chanumulz@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28  10:22:10
트위터 페이스북

순천시청은 오래된 청사 중 하나이다.

7개 건물로 나뉘어 있으며 여기저기 떨어져 있어 직원들뿐만 아니라 민원인들도 불편해한다. 그 중 하나 순천만을 담당하는 순천만보전과를 찾았다. 가장 힘든 고역은 쉼 없이 몰려드는 차량이다. 주말이면 수백 수천대가 오고간다. 대부분 주차장은 용역을 주기 마련인데 직원들이 직접 담당하고 있다. 점심 먹을 시간 아니 화장실 갈 시간조차 없을 때도 있다.

갑자기 한파가 불기 시작한 날인지라 주말이지만 한가한 편이었다. 세계 4대 습지인 순천만은 1년 내내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다. 올해는 더군다나 흑두루미 1500마리가 월동을 준비하러 찾아와 장관을 이룬다.

 

   

▲ 관광객의 안전이 늘 최우선이기에 일상적인 점검은 필수

   

▲ 얼굴 한번 쳐다 보기 힘들정도 몰려오는 시간인지라 말한마디 건네기 힘들다.

   

▲ 바닷가 특유의 세찬 바람으로 직원들의 얼굴을 늘 빨갛다.

   

▲ 0분마다 한번 운행하는 관람선에는 항해사, 해설사, 배관리자 세명이 한팀을 이룬다.

   

▲ 작년보다 훨씬 많은 흑두루미가족들이 찾아왔다.

   

▲ 추우날씨에도 가족끼리 친구끼리 연인끼리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많다.

   

▲ 400여 대의 차들이 빼곡히 차있다. 성수기에는 이도 부족하여 주차공간 확보가 절실하다.

   
▲ 공무원노조 김종환 순천지부장과 순천만 담당팀장인 류승민 조합원
   


 

   


 

   


 

   
 
< 저작권자 © 공무원U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정지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7가 29-28 한흥빌딩 6층  |  대표전화 : 070-7728-4729  |  팩스 : 02)2631-1949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2086  |  발행인 : 김주업  |  편집인 : 이승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호
Copyright © 2013 공무원U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news2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