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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남 2030 '클로징 파티'
정지현 기자  |  chanumul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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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25  09: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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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4일 광주와 전남본부는 합동으로 2030 청춘캠프 클로징 파티를 진행했다. 6월 조합에서 진행한 ‘상상초월 청년공무원 일상탈출 프로젝트’의 후속 모임으로 ‘클로징 파티’를 기획한 것이다. 7시부터 모여서 간단한 식사를 한 후 트위터 사진 찍기를 시작했다. ‘현재 밤 8시 야근 중’, ‘토요 근무’, ‘징검다리 연휴 주말 포함 5일 연속 휴일’, ‘드디어~~~승진!’ 등 다양한 상황에 맞는 표정과 메시지를 포함한 인증샷을 찍었다. 시작하는 영상에서는 ‘현장 속에서 일하는 나의 모습’, ‘공무원이 안 되었다면 지금 나는?’, ‘힘들고 고단한 일상이지만 우린 청년 노동자, 함께 하는 동료애’ 등의 인터뷰한 내용을 리얼하게 보여주었다. 공무원노조 광주본부 김대현 본부장은 인사말에서 “이렇게 젊은 청년 공무원들을 만나니 처음 공무원이 되었을 때가 생각난다”며 “여러 가지 악조건으로 힘들더라도 공무원노조와 함께 멋진 시기를 보내기 바란다”며 격려의 인사를 했다. 특이 한 점은 지역별로 컨셉을 정하여 자기 소개를 했다. 동구는 웨딩, 북구는 섹시, 서구는 귀요미, 광산구는 군대, 시청은 농활, 교육청은 겨울, 전남은 바캉스 컨셉으로 각각 포즈를 취했다. 2박 3일 제주 캠프를 영상으로 돌아보고 참가자들에겐 ‘베스트커플상’ ‘에너자이저상’ ‘제주랑 안 맞아상’ 등이 수여됐다. 2부에는 가위바위보로 조를 정하 여 ‘퍼즐 맞추기 게임’, ‘나의 가치관 경매하기’ 등을 진행, 전체가 함께 하는 포크댄스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청년 공무원 노동자들은 ‘클로징 파티’의 아쉬움을 뒤로 하면서 다음에는 기차캠프, 비행기캠프 등의 다양한 캠프행사를 기획해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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